이라크가 호르무즈 위기 속 터키에 하루 100만 배럴 석유 공급 의사를 밝혔으며, 우크라이나 드론이 볼고그라드 정유시설과 창고를 공격하는 등 중동·동유럽 지역 분쟁이 동시에 전개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