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 왕세자 MBS가 트럼프에게 이란에 대한 대규모 군사타격 자제를 촉구했으며, 사우디아라비아는 이란 지원을 받는 후티 반군에 대한 대규모 공습 및 지상 침공을 준비 중인 것으로 보도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