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드론이 우크라이나 다뉴브강 국경을 넘어 루마니아가 F-16을 긴급 발진시켰으며, 다뉴브강 수위 저하로 인한 에너지 위기로 루마니아와 헝가리가 원자력 발전량을 감축하는 긴급 에너지 회의를 소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