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와 라트비아가 군사 협력 및 공동 드론 개발 양해각서를 체결하였으며, 러시아의 NATO 재래식 공격 가능성에 대해 라트비아 국방장관이 현재 불가능하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