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자흐스탄 토카예프 대통령이 푸틴에게 우크라이나 전쟁을 '동결'할 것을 공개적으로 촉구했으나, 푸틴은 이를 거부했으며 ISW는 러시아가 이를 자국 의제에 왜곡 활용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는 실제 군사적 교전이 아닌 외교적 발언 사건으로, 분쟁 직결 사건은 제한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