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샤바브가 만데라에서 케냐 경찰관 5명을 살해했으며, 미국-이란 전쟁으로 인한 유가 충격으로 케냐 내 원조단체 60%가 운영을 축소·중단하는 등 복합적 안보·인도적 위기가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