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아라비아를 겨냥한 드론 공격의 배후로 이라크 내 이란 지원 민병대가 지목되면서 이라크가 조사에 착수했으며, 이란은 이라크 북부 쿠르드 반정부 단체를 겨냥한 드론 공격을 확대하고 있다. 또한 이라크 쿠르드 지역에서는 전쟁으로 인한 연료 부족으로 심각한 주유 대란이 발생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