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분쟁 없음. 온두라스는 아스푸라 신정부 하에서 국가 예산 삭감, 치안 불안, 전 대통령 에르난데스의 그림자 등 내부 정치·안보 과제에 직면해 있으나, 현재 3일 이내 실제 대외 분쟁·교전·테러 사건은 보고되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