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이 우크라이나에 드론 전자전 기술(Stone Cloak)을 제공하고, 번험 총리가 젤렌스키와 해군기지에서 회담을 가지는 등 대러 지원을 강화하는 한편, 영국·프랑스가 유엔 안보리에서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항구·민간 선박 공격을 규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