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티오피아 정부군과 티그라이 반군(TPLF) 간 서부 티그라이에서 교전이 재발하며 수백 명이 수단으로 피란했고, 수단-에티오피아 국경 난민 캠프에 발사체가 떨어져 사망자가 발생하는 등 내전 재발 우려가 고조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