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롬비아 용병들이 우크라이나 외국인 전투원의 절반을 차지하는 것으로 보고되었으며, 칼리시에서는 데 라 에스프리에야 취임식 이후 군사 통제가 실시되고 의원 자택에 폭탄 공격이 발생하는 등 국내외 안보 상황이 불안정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