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고민주공화국에서 에볼라(분디부교 바이러스) 발병이 역대 최대 규모로 확산되며 통제 불능 상태에 빠졌고, 트럼프·머스크의 원조 삭감으로 대응이 차질을 빚고 있음. 동시에 M23 반군이 일부 마을에서 철수하는 움직임도 포착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