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고-킨샤사 분쟁·안보 위험도

82/ 100· 업데이트 2026년 8월 3일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에볼라(분디부교 바이러스) 발병이 역대 최대 규모로 확산되며 통제 불능 상태에 빠졌고, 트럼프·머스크의 원조 삭감으로 대응이 차질을 빚고 있음. 동시에 M23 반군이 일부 마을에서 철수하는 움직임도 포착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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