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리아가 미군 KC-135 공중급유기 8대를 베즈메르 기지에 배치 승인한 것에 대해 이란이 거듭 경고를 발령했으며, 불가리아 안보국은 러시아·중국의 무기 증강이 발칸 지역을 불안정하게 만들고 있다고 경고했다.